
| 구분 | 내용 |
| 제도명 | 기술특례 상장제도 |
| 적용시장 | KOSDAQ (코스닥) |
| 도입시기 | 2005년 |
| 상장주체 | 기술력 있는 비상장 벤처·스타트업 등 |
| 상장요건 | 기술성 평가 통과 + 지정된 요건 충족 (재무요건 면제) |
| 기술성 평가기관 | 한국기업데이터, 이크레더블, NICE평가정보, 기술보증기금, 나이스디앤비 등 |
| 상장 후 의무 | 상장 후 3년간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 높음, 지속성 확보 필요 |
| 이유 | 설명 |
| 자본 조달 | 기술력은 있으나 수익구조가 약한 기업에게 상장 기회 제공 |
| 성장 기회 | 투자유치 → 인재확보 → 기술개발 → 시장확대 선순환 가능 |
“우리는 항체치료제 기술 하나만으로 상장에 도전했어요. 비록 매출은 없었지만, 기술성 평가에서 A/A 등급을 받고 코스닥에 올라섰죠. 지금은 파킨슨병 치료제, 항암 이중항체 등 글로벌 파이프라인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유전자치료제 개발이라는 꿈 하나로 달려왔어요. 국내 최초로 유전자치료를 상업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고, 결국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큰 자금을 유치할 수 있었죠. 도전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요.”
“의료 AI로 질병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어요. 매출보다도 우리가 가진 ‘딥러닝 기술력’을 인정받아 A/A를 받고 상장했죠. 지금은 병원에서 실제로 우리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사용되고 있어요.”
“AI·빅데이터 시대의 인프라가 되고 싶었어요. 기술특례 덕분에 영업이익 없이도 상장할 수 있었고, 이후 수많은 공공·금융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입지를 다졌죠.”
“우리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기술로 상장에 도전했어요. 아직 세계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독자적인 시스템 제어 기술을 가진 덕분에 가능했어요. 기술 하나로 시장의 문을 열 수 있었죠.”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했어요. 당뇨 환자에게 삶의 질을 선물하자는 마음으로, 우리는 단 한 번도 제품을 팔지 않았을 때 상장을 했어요. 기술 하나로 가능성을 증명한 셈이죠.”
“항공·우주용 복합소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에요. 민수 시장보다 국방 쪽에서 먼저 주목을 받았죠. 상장 이후에는 항공기 부품 수주까지 확대되고 있어요. 기술특례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 무대 밖에 있었을 거예요.”
“우리는 반도체 센서에 특화된 기술로 평가를 통과했어요. A등급을 받아 상장했고, 이후 산업용 센서 수요가 폭증하면서 우리 기술이 산업 중심에 있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이들은 공통적으로 매출보다 기술을 앞세웠고,
상장 후 투자 유치 → 제품 상용화 → 해외 진출이라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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